밤의 광화문 위로 탐랑의 별이 빛나는 모습

빛과 불로 한국을 전하다

Sharing Korea Through Light and Fire

빛과 불로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한국 공연팀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기술진과 한국의 아티스트가 미디어아트까지 직접 만들어, 어떤 행사든 그 컨셉으로 다시 창작합니다.

탐랑은

빛과 불로 한국을 알리는, 기술과 예술이 한 팀인 크리에이티브 집단입니다.

기획, 음악, 미디어아트, 의상, 공연, 현장 운용까지. 연락은 한 곳입니다.

65명

아티스트, 미디어아트 팀, 기술진까지 65명이 한 팀으로 움직입니다.

  • 50명

    한국의 아티스트

    한국무용, 검도, 태권도를 전공한 아티스트들이 전통의 무게와 오늘의 속도를 함께 만듭니다.

  • 10명

    국내 최대 규모의 기술진

    주식회사 만시간의 전자·제어 엔지니어링으로 LED 의상과 검, 소품을 직접 설계하고 만들며, 현장에서 직접 운용합니다.

  • 5명

    미디어아트 팀

    미디어아트를 외주 주지 않습니다. 기획부터 제작, 현장 송출까지 직접 하고, 어떤 크기와 비율의 LED 화면에도 맞춥니다.

조선은 매일 밤, 산마루에 불을 올렸습니다.

불 하나는 ‘오늘도 평안하다’는 뜻이었습니다.

봉우리에서 봉우리로, 불은 한양 남산까지 이어졌습니다.

130여 년 전, 마지막 불이 꺼졌습니다.

탐랑은 그 불을 빛으로 다시 켭니다.

봉수(烽燧): 산 위에 밤엔 불, 낮엔 연기를 올려 소식을 전하던 조선의 통신 제도

탐랑은 북두칠성 첫 번째 별의 이름입니다.

일곱 별은 한 줄에 있지 않습니다. 가까운 별은 80광년, 가장 먼 탐랑은 123광년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국자 모양은 단 한 자리, 지구에서만 보입니다.

탐랑은 별을 하나씩 켭니다.

실전에서 검증한 작품 하나가 별 하나입니다. 일곱 별이 모두 켜지는 날, 탐랑의 북두칠성이 완성됩니다.

켜진 별
첫 번째 별 〈검의 노래〉
아직 켜지지 않은 별
켜질 때 공개합니다

거리: Sky & Telescope. 일곱 별 가운데 다섯은 함께 움직이는 무리이고, 탐랑은 무리에 속하지 않은 별입니다.

LED 검을 세워 든 무용수 일곱 명 뒤로 해와 달, 다섯 봉우리가 빛나는 미디어아트

첫 번째 별 〈검의 노래〉

Song of the Sword

지킴, 결의, 새 출발. 무용수 일곱 명이 LED 검을 들고 추는 5분의 검무입니다.

길이
5분
출연
무용수 7명
소품
LED 검 7자루
연출
미디어아트로 열고, LED 의상과 검으로 이어집니다
맞춤
행사 컨셉에 맞춰 음악 길이, 동선, 미디어아트를 다시 만듭니다
검부터 의상, 미디어아트까지 모두 탐랑이 직접 만듭니다.
이 무대를 우리 행사에

무대 구성을 그린 그림 · 공연 사진과 영상은 준비 중

이번 시즌의 별

〈불의 노래〉

Song of Fire

진짜 불과 미디어아트가 함께하는 야외 무대입니다. 수묵 산수가 펼쳐진 화면 앞에서 불이 춤춥니다.

길이
약 5분
무대
야외 전용(실내에서는 불을 쓰지 않습니다)
맞춤
행사 컨셉에 맞춰 다시 만듭니다

1 / 4축제·개막식 · 광장

행사 맞춤 재창작

어떤 작품이든, 당신의 행사로 다시 만듭니다.

탐랑은 정해진 공연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행사의 컨셉에 맞춰 다시 창작하기 때문에 어떤 무대에도 오릅니다.

  • 음악과 길이

    행사 순서에 맞춰 길이를 정하고 음악을 다시 편집합니다.

  • 미디어아트

    행사 이름, 슬로건, 상징을 넣어 그 행사만의 화면을 만듭니다.

  • 동선과 구성

    무대 크기, 객석 방향, 실내와 야외에 맞춰 동선과 인원을 다시 짭니다.

  • 메시지

    개막의 다짐, 새해의 문장, 브랜드의 약속을 공연의 절정에 둡니다.

오르는 무대개막식·축제 / 기업 송년회·시무식·창립 기념 / 점등식·브랜드 런칭 / 시상식·만찬 / 해외의 한국 행사

우리 행사로 다시 만들기 행사 유형을 고르면 문의에 미리 채워집니다

당신의 행사에서

같은 〈검의 노래〉도 행사마다 이렇게 달라집니다. 개막식·폐막식, 그리고 이번 겨울의 세 장면입니다.

LED 검을 든 무용수들이 검을 펼쳐 별빛처럼 선 모습

개막식·폐막식

일곱 자루의 검이 하나씩 켜지며 행사의 문을 엽니다. 마지막 동작에 맞춰 화면에 행사 이름이 떠오르고, 폐막식에서는 같은 빛으로 행사를 닫습니다.

이 장면으로 문의

점등식

일곱 자루의 검이 별처럼 하나씩 켜지고, 마지막 검의 빛이 트리로 건너가 불을 밝힙니다.

이 장면으로 문의

송년회와 시무식

실내 5분. 마지막 동작에 맞춰 새해의 문장이 화면에 떠오릅니다.

이 장면으로 문의

해맞이

해 뜨기 전 어둠 속에서 일곱 별을 켜고, 하늘이 밝아오면 별이 하나씩 집니다. 마지막 별은 해가 뜨는 시각에 꺼집니다.

이 장면으로 문의

행사 이름 미리보기

당신의 행사 이름을 미디어아트로 켜 보세요.

행사 이름을 쓰면, 공연의 절정에 떠오를 화면을 바로 보여 드립니다.

행사 유형

미리보기는 예시 화면입니다. 실제 미디어아트는 행사에 맞춰 새로 만듭니다. 쓴 이름은 저장하지 않고, 문의를 보낼 때만 함께 갑니다.

예시LED 화면 · 공연의 절정

진행 방식

문의부터 무대까지, 네 단계로 진행합니다.

  1. 1

    문의

    행사 이름, 날짜, 장소만 알려 주세요.

  2. 2

    제안

    3영업일 안에 행사에 맞춘 구성과 미디어아트 방향을 보내 드립니다.

  3. 3

    재창작과 리허설

    음악, 미디어아트, 동선을 행사에 맞춰 만들고 미리 맞춰 봅니다.

  4. 4

    공연과 현장 운용

    탐랑 기술진이 현장에서 직접 운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내에서도 할 수 있나요?

네. LED 공연은 실내 홀에서도 합니다. 불 공연은 야외에서만 합니다.

공연 문의
공연 길이는요?

행사의 주제와 성격에 맞춰 최소 5분부터 최대 30분까지 자유롭게 구성합니다.

공연 문의
출연 인원은요?

행사 규모와 무대에 맞춰 정합니다. 탐랑과 함께하는 한국의 아티스트는 50명입니다.

공연 문의
행사 이름이나 문구를 넣을 수 있나요?

네. 원고는 적어도 공연 2~3주 전에 확정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급한 행사라면 공연 1주 전까지 주셔도 맞춰 드립니다.

공연 문의
비용은요?

장소, 길이, 인원, 미디어아트 범위에 맞춰 제안서로 안내합니다.

공연 문의
LED 화면이 없는 곳에서도 되나요?

네. 화면이 없어도 공연할 수 있고, 화면이 있으면 미디어아트를 더합니다.

공연 문의
제안은 언제 받나요?

문의하시면 3영업일 안에 보내 드립니다.

공연 문의
해외 행사도 하나요?

네. 한국을 알리기 위해서라면 어디든 갑니다.

한국을 처음 만나는 관객에게도 검무의 호흡과 빛은 설명 없이 전해집니다. 나라와 도시, 날짜, 행사장을 알려 주시면 이동부터 현지 무대 조건까지 함께 살펴 제안서를 보내 드립니다.

공연 문의

누구를 위해 켜겠습니까?

이름이나 부르는 말을 쓰면, 그 사람을 위한 별을 켭니다. 카드로 저장하거나 그 사람에게 바로 보낼 수 있어요.

쓴 이름은 이 화면과 보내는 링크에만 담기고, 탐랑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행사에서는 관객이 아니라 행사와 주최의 이름이 빛납니다. 행사 이름으로 미리보기

LED 의상을 입은 무용수가 빛나는 검을 든 옆모습

첫 번째 별이 켜지기까지

무용수 일곱 명이 첫 번째 별을 켜는 이야기를 인스타그램에 하나씩 올립니다.

두 번째 별 소식 받기

받는 항목: 이메일 · 쓰는 곳: 두 번째 별 소식 한 번 · 보관: 받은 날로부터 1년 · 동의하지 않으시면 소식을 보내 드릴 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있습니다.

한국을 알리는 일

당신의 행사가, 한국을 알리는 무대가 됩니다.

탐랑의 목표는 빛과 불로 한국의 위상을 세계에서 높이고, 한국적인 문화를 널리 알리고 새로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탐랑에 공연을 맡기는 일은 그 길에 함께하는 일입니다.

한국무용과 검무, 조선의 궁궐과 산수를 담은 미디어아트, 봉수와 북두칠성의 이야기까지. 무대 위의 모든 것이 한국에서 나옵니다.

당신의 행사에서, 별을 켜세요.

몇 가지만 알려 주시면 3영업일 안에 행사에 맞춘 구성을 제안해 드립니다.

행사 유형

원하는 장면

받는 항목: 행사 정보, 담당자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 쓰는 곳: 문의 답변과 제안 · 보관: 문의일로부터 1년 · 동의하지 않으실 수 있지만, 그러면 문의를 받을 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있습니다.

사이트에서 바로 접수되고, 3영업일 안에 제안을 보내 드립니다.

탐랑 소개서 받기

작품, 진행 방식, 행사별 장면을 한 파일에 담았습니다. 내부 보고에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

받는 항목: 이름, 기관, 이메일 · 쓰는 곳: 소개서 발송과 문의 답변 · 보관: 받은 날로부터 1년 · 동의하지 않으시면 소개서를 보내 드릴 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있습니다.

빛과 불로 한국을 전하다

공연 수익의 일부는 한국의 것을 지키고, 알리고, 널리 전하는 데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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